서울지부 초등서부지회

공지사항

더보기
평택지제역 미러룸 010 4295 7535 평택지제역풀싸롱 서정리역풀싸 독보적 상담문의|예약 전 비용 확인

평택지제역 미러룸 010 4295 7535 평택지제역풀싸롱 서정리역풀싸 독보적 상담문의|예약 전 비용 확인

요약 평택지제역 미러룸 문의 전에는 인원·예산·선호 분위기를 먼저 정리하면 불필요한 이동을 줄일 수 있습니다. 주변 상권으로 범위를 넓힐 때도 같은 항목을 확인하세요.

예약 전에는 인원과 예산 범위를 먼저 정리하면 조건을 비교하기 수월합니다.

평택지제역 미러룸 안내 이미지
참고용 분위기 이미지 · 특정 업소 실사가 아닙니다

핵심 이용 정보

평택지제역 미러룸을 찾는다면 원하는 진행 방식과 예산부터 정리하세요. 같은 상권 안에서도 분위기와 이용 흐름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평택지제역·서정리역·송탄역·진위역 중 출발지를 함께 말하면 현황 확인이 쉬워집니다.

평택지제역 미러룸 선택에서는 가장 중요한 조건 두세 가지를 먼저 전달해야 안내가 간결해지고 결정도 빨라집니다.

미러룸과 연관 업종 비교

미러룸 안내에서 푸래방와 풀빠가 언급되더라도 동일 업종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원하는 방식과 제외할 조건을 함께 전달하세요.

평택지제역 미러룸 안내 이미지
참고용 분위기 이미지 · 특정 업소 실사가 아닙니다

평택지제역 주변 역·상권 함께 보기

검색할 때 쓰는 지역명과 실제 출발지는 다를 수 있어 인접 상권까지 함께 확인하는 편이 실용적입니다. 서정리역·송탄역·진위역·평택지제역 일대를 함께 확인하면 평택지제역 미러룸 문의 시 출발 위치와 원하는 범위를 더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

평택지제역과 평택지제역 주변을 한 상권으로 검색하더라도 평택지제역·평택지제역·서정리역·송탄역의 이동 기준은 서로 다릅니다. 현재 출발점을 먼저 전달해 범위를 좁히세요.

이 지역명들은 인접 상권을 설명하기 위한 기준입니다. 특정 업소가 모든 지역에 있다는 뜻은 아니며, 실제 위치와 이동 시간은 당일 출발지와 안내 내용을 기준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위치와 이동 기준

평택지제역 주변 이동은 시간대와 출발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진위역·평택지제역·평택지제역·서정리역 중 출발 지점을 말하고 당일 안내받은 경로를 기준으로 판단하세요.

이용 전 확인사항

  • 인원과 목적(회식·개인·단체)을 먼저 말합니다
  • 예산 구간을 미리 공유합니다
  • 평택지제역 쪽 출발 지점만 알려주면 동선 안내가 수월합니다
  • 강요·불명확한 추가는 거르고 확인된 안내만 따릅니다

자주 묻는 질문

평택지제역 미러룸은 무엇을 확인하면 되나요?

인원·예산·선호 분위기를 말한 뒤 가능한 안내를 받는 것이 빠릅니다.

가격·거리는 왜 글에 단정하지 않나요?

매장·시점마다 달라 확인되지 않은 수치를 적지 않습니다. 상담으로 확인하세요.

예약은 어떻게 하나요?

010 4295 7535으로 현황을 확인한 뒤 일정을 맞추면 됩니다.

등록 확인 코드: RT-091297e4bdb9f38ad8b94605

[취재요청서] 인공지능 활용교육 우리 학생들 괜찮을까 토론회 개최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서울지부

 

 

날 짜

2026. 10. 20. (화)

 

발 신

대변인

 

수 신

교육 담당 기자

 

 

지부장 홍순희 / 서울특별시 광진구 군자로 9 (화양동) (구)서울화양초등학교 5층 (05011)

http://seoul.eduhope.net  대표전화 02-523-1293  전송 02-523-1409

대변인 박영진 / 070-5069-1445 / 010-3536-3469 / E-mail: ktuseoul@gmail.com 

날짜 : 2026.10.20.(화) / 발신 : 대변인 / 수신 : 교육담당기자

 

[취재요청서]

“인공지능(AI) 활용 교육, 우리 학생들 괜찮을까?" 토론회 개최

■ 일시 : 2026.10. 20. (화) 18:00

■ 장소 : 서울시의회 별관 제1대회의실

■ 주최: 서울특별시의회

■ 주관: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서울특별시교육청,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서울지부

■ 참여: 시의원, 전문가, 공무원, 시민 등

■ 진행순서

 

구분

시간

진 행 내 용

비고

사전

17:30~18:00(30′)

◦개최준비 및 등록

 

개회식

18:00~18:05(5′)

◦국민의례, 참석자 소개

사 회

오하나
(서울
천왕
초등학교
교사)

18:05~18:15(10′)

〔개 회 사 및 환 영 사〕

◦김호진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위원장

◦황인구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위원

◦정근식 서울특별시 교육감

◦홍순희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서울지부장

 

〔축 사〕

◦임만균 서울특별시의회 의장

◦이상훈 서울특별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사진촬영〕

발제

․

토론

18:15~19:15(60′)

〔발 제〕

◦김재인(경희대학교 비교문화연구소 교수)

- 인공지능 기술의 교육적 영향과 교육계 도입에 

  있어 성찰 과제

 

◦이봉용
(서울시교육청 교육정책국 창의미래교육과 AI·미래교육팀 장학관)

- 서울시교육청 AI 교육정책

 

◦박영진(전국교직원노동조합 서울지부 부지부장)

- 서울 소재 학생(초·중·고)의 생성형 AI 활용 실태 및
인식 조사 결과

 

좌 장

이나리
(서울
월촌
초등학교
교사)

19:15~20:15(60′)

〔토 론〕

◦[교 사] 정찬일(동국대학교사범대학부속가람중학교 교사)

 

◦[양육자] 이윤경(평등교육실현을 위한 서울 학부모회 회원)

 

◦[학 생] 윤건영(청소년 모임 어부바 회원)

마무리

20:15~20:20

(5′)

〔질의응답 및 마무리〕

 

 

 

 

2026년 10월 20일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서울지부

 


[보도자료] 2026 전국 특수교사 교육활동 보호 실태조사 결과..

 

전교조 로고

위원장 박영환 교육희망 전교조회관 서울특별시 강서구 우장산로 5 4층(07652)

http://www.eduhope.net 대표전화 02-2670-9300 전송 02-2670-9305
대변인 현경희​ 02-2670-9437.010-4690-2670, E-Mail : chamktu@hanmail.net

날짜 : 2026.10.22.(목) / 발신 : 대변인 / 수신 : 교육담당기자 / 담당 : 

 

 

[보도자료] 2026 전국 특수교사 교육활동 보호 실태조사 결과 발표

 

전교조, ‘2026 전국 특수교사 교육활동

보호 실태조사 결과’ 발표

 

▲ 전교조 특수교육위원회, 2023년, 2024년, 2025년에 이어 ‘2026. 전국 특수교사 교육활동 보호 실태조사’ 시행

▲ 응답자 중 아동학대 신고 협박 경험이 9.9%로 집계, 아동학대 면책권 신설 및 법제화 강력히 요구

▲ ‘작년보다 교권 더 침해됐다’라는 응답이 50.2%로 매년 지속 급증… 일반교사·특수교사 모두 홀로 감당하는 고립된 교실 현장

▲ 도전행동 분리 조치 시 담당 주체 ‘특수교사’ 88.1%… 교사 개인 전가 막기 위해 ‘개별학생교육지원 전문 인력·전담 공간·통합 대응 시스템’ 구축 절실

▲ 정당한 생활지도권 보장과 아동학대 면책권 신설, 보호자의 치료·교육 책무성 강화를 통한 ‘특수교육이 가능한 현장’ 조성 촉구

 

○ 2026년 10월, 故 김동욱 선생님의 순직 2주기가 되었지만, 학교의 변화는 현장 교사들의 기대에 전혀 못 미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위원장 박영환, 이하 전교조) 특수교육위원회는 전국의 특수교사들을 대상으로 지난 2026년 9월 21일부터 10월 15일까지 ‘2026. 전국 특수교사 교육활동 보호 실태조사’를 진행했고, 1,568명의 특수교사가 참여했다.

 

○ 응답자의 50.2%는 특수교사의 교권이 전년 대비 더 침해받고 있다고 응답했다. 이는 2024년 12.5%, 2025년 44.5%에 이어 매년 급격히 증가하는 추세로, 사회적·제도적 논의에도 불구하고 현장 교사들의 불안감과 고립감은 오히려 심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교권 침해를 당한 후 대처 방식에 대해서는 ‘동료나 관리자가 인지했음에도 아무런 조치 없이 혼자 참고 넘어갔다’라는 응답이 64.7%로 압도적이었으며, 교권보호위원회를 개최하여 공식 인정받은 비율은 9.5%에 불과했다. 이처럼 교사들이 소극적으로 대응할 수밖에 없는 배경에는 침해 사실을 신고하더라도 학생의 장애 특성이나 보호자의 입장을 이유로 인정받기 어렵다는 무력감, 그리고 악성 민원과 보복성 아동학대 신고에 대한 두려움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교권보호위원회의 무력화와 사후 지원 체계의 부재는 교사 개인의 교육활동 보호를 저해할 뿐만 아니라, 궁극적으로 다른 학생들의 학습권 보호마저 어렵게 만드는 구조적 악순환을 낳고 있다.

 

○ '교원의 학생생활지도에 관한 고시'에 따른 학생 도전행동 분리 조치 시, 특수학급(일반학교)의 경우 88.1%가 '특수교사'가 해당 학생을 주로 담당한다고 응답했다. 이는 2024년 43.4%, 2025년 87.7%에 이어 특수교사 개인에게 과중한 부담이 전가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특히 통합학급의 일반교사 역시 대응 시스템과 지원인력이 부족하여 함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학교 차원의 통합 대응체계 부재가 일반교사와 특수교사 모두의 교육활동을 마비시키는 악순환을 야기하고 있다.

 

○ 무분별한 아동학대 신고 협박 경험은 9.9%로 집계되었으며, 실제 피소 및 조사 과정에서 교사들이 가장 크게 겪은 어려움은 ‘책임을 회피하려는 학교 관리자에 대한 배신감과 고립감’(43.7%)이었다. 현장 교사들은 정당한 교육활동과 도전행동 중재를 보호하기 위해 ‘아동학대 면책권 신설 및 법제화’(78.8%)와 ‘악의적·보복성 신고자에 대한 제재 규정 마련’(61.5%)을 시급한 대책으로 꼽았다.

 

○ 특수교육대상학생의 교육권과 교육 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한 시급한 지원으로 ‘학급당 학생 수 감축’(79.7%)과 ‘수업시수 경감 특수교사 추가 배치’(62.1%)가 제시되었다. 학급에 중증 장애학생이 배치되었거나 배치될 경우, 가장 시급하게 지원을 요구하는 방안으로 ① 학급당 학생 수 감축(법적 기준 강화) ② 수업시수 경감 특수교사 추가 배치를 구체적인 대안으로 요구되었다. 또한 학생의 성장을 돕기 위해 부모의 의료적 치료(약물 복용 등) 및 행동중재 참여 등 보호자의 교육·양육 책무성을 법적으로 강화해야 한다는 점도 강조되었다.

 

○ 전교조 특수교육위원회는 이번 실태조사 결과에 따라 특수교육이 가능한 환경 마련, 특수교육대상학생의 교육권 확보와 생활지도, 교사의 교육활동 보호 및 강화를 위해 다음과 같이 요구한다.

 

∎ 특수교육대상학생 도전행동 발생 시 교사 개인에게 책임을 전가하지 않도록, 모든 학생을 위한 ‘개별학생교육지원 인력 배치 · 전담 공간(심리안정실) 확보 · 대응 시스템’을 실효성 있게 구축하라.

∎ 법에 명시된 특수교육대상학생 배치기준을 준수하고, 과밀학급 해소를 위해 특수교사 정원을 확충하라.

∎ 중증·도전행동 특성이 있는 학생이 배치된 학급에는 수업시수 경감 특수교사를 추가 배치하고 학급 정원을 감축하라.

∎ 한시적 기간제나 임시 인력이 아닌 정규 특수교사 중심의 정원 확보로 지속 가능한 특수교육 여건을 조성하라.

∎ 교원의 긴급 병가·특별휴가 및 위기행동 분리 지원 시 교육과정 공백을 막을 수 있도록 교육지원청 단위의 ‘보결·순회 전담 특수교사 정원’을 확보하라.

∎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안정적 교육권과 성장을 보장하기 위해, 정당한 교육활동 및 도전행동 중재에 대한 ‘아동학대 면책권’을 신설하고 보호자의 치료 및 양육 책무성을 강화하라.

∎ 교육부·시도교육청의 부실한 행정지원 또는 법률 위반 내용이 교육활동 침해 행위에 포함되도록 교원지위법을 개정하라.

 

○ 전교조 특수교육위원회는 위 요구가 관철될 수 있도록 전국의 모든 교사와 연대하고 함께 요구할 것이다.

 

붙임 :

2026 특수교사의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실태조사 결과 및 2023-2026 조사 결과 비교 1부. 끝.

 

2026년 10월 22일

전국교직원노동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