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더보기- [공동취재요청서] 교육활동 보장 법 개정 촉구 10·9 전국..

위원장 박영환 교육희망 전교조회관 서울특별시 강서구 우장산로 5 4층(07652)
http://www.eduhope.net 대표전화 02-2670-9300 전송 02-2670-9305
대변인 현경희 02-2670-9437.010-4690-2670, E-Mail : chamktu@hanmail.net날짜 : 2026.10.7.(수) / 발신 : 대변인 / 수신 : 교육담당기자 / 담당 :
공동취재요청서
전국교직원노동조합
교사노동조합연맹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배포일시
2026년 10월 7일(수)
총 4쪽(붙임 2쪽) 배포 즉시 보도
문의
전국교직원노동조합
현경희 대변인(010-4690-2670)
교사노동조합연맹
김희정 대변인(010-8773-3902)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장승혁 대변인(010-2783-8080)
교육활동 보장 법 개정 촉구
10·9 전국 교원 집회
- 2026. 10. 9(금) 오후 2시, 국회 앞(여의도) -
모이자! 외치자! 바꾸자!
6대 요구과제
아동복지법 즉각 개정!
교원 정치기본권 보장!
교육재정 개악 반대!
3시 하교 전면 폐지!
유보통합 논의 폐기!
서·논술형 졸속 도입 반대!
1. 전국교직원노동조합(위원장 박영환), 교사노동조합연맹(위원장 송수연),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강주호)는 10월 9일(토) 오후 2시 국회 앞(여의도)에서 ‘교육활동 보장 법 개정 촉구 전국 교원 집회’를 개최합니다. 뜻을 같이하는 다른 교원단체‧노조 등도 동참할 예정입니다.
2. 교사 100명 중 80명은 최근 1년 내 교권 침해를 경험했습니다. 교사 100명 중 81명은 매일 아동학대 피소 불안에 시달립니다. 교사 100명 중 94명은 정당한 교육활동조차 주저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교사는 가르침을 두려워하고, 학생은 온전히 배우지 못하며, 공교육의 근간은 크게 흔들리고 있습니다.
3. 교권5법 마련과 이재명 정부의 교권보호 대책이 발표됐지만, 현장은 달라진 게 없습니다. 교원들은 무분별한 아동학대 신고와 악성 민원에 여전히 고통받고 있습니다.
4. 의견 수렴조차 없이 추진되는 현장 괴리 정책, 학생에게 민주사회 참여를 가르치는 교원이 정작 학교 밖에서조차 시민의 권리를 제한받는 현실, 교육의 근간이 되는 재정 축소 추진 등은 전국 교원이 결코 침묵할 수 없는 현실입니다.
5. 이날 집회는 전국 50만 교원의‘꺾이지 않는 외침’을 통해 학생의 학습권과 교원의 교권 보호를 사회적·정치적 의제로 끌어 올려, 법 개정과 정책 반영이라는 실질적 변화를 요구할 예정입니다.
6. 이를 위해 교원3단체는 △아동복지법 즉각 개정 △교원 정치기본권 보장 △
교육재정 개악 반대 △유보통합 논의 폐기 △3시 하교 전면 폐지 △서·논술형 졸속 도입 반대 등 법‧제도 개선을 강력히 촉구할 것입니다.
7. 학생에게 더 좋은 교육 환경을 제공하고, 교사가 자긍심을 갖고 교육에 전념할수 있도록 전국 교원들의 절절한 외침에 기자님들의 많은 관심과 취재‧보도를 부탁드립니다.
붙임: 교육활동 보장 법 개정 촉구 전국 교원 집회 포스터 및 일정 각 1부.
❏ 집회일정
시 간
내 용
1부
14:00~15:00
(60분)
· 개회 및 순직 교원 추모 묵념, 구호 제창
· 참석인사 소개·인사, 교원3단체 대표자 발언
· 영상 시청 1 아동복지법 관련
· 발 언 1 아동복지법 개정 필요성 관련
· 참석자와 함께하는 멘티미터 하는 활동
· 영상 시청 2 교원 정치기본권, 교육재정 관련
· 발 언 2 정치기본권 관련
· 발 언 3 교육재정 관련
· 피켓 파도타기
2부
15:00~16:00
(60분)
· 여는 말과 율동 공연
· 구호 제창
· 발 언 4 예비교사
· 발 언 5 유보통합 관련
· 현장 참여형 활동
· 발 언 6 초등 저학년 3시 하교 관련
· 발 언 7 서·논술형 평가 관련
· N행시 이벤트 결과 발표
· 노래 제창
· 성명서 낭독
16:00
폐회 및 집회 마무리
.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