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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회원구하퍼 010 6517 6511 마산회원구퍼블릭 마산회원구하이퍼블릭 믿을만한 주말 문의 안내|출발 전 조건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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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마산회원구 일대는 지역 쪽 접근이 많아 어느 역에서 출발하는지에 따라 안내가 달라집니다. 하퍼 중에서도 마산회원구 쪽은 문의 시간대에 따라 안내 가능한 범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글은 마산회원구 하퍼 이용자가 상담 전에 챙길 질문을 업종 특성에 맞춰 정리했습니다.

출발 동선을 정할 때는 희망 분위기와 제외할 조건을 같이 말하면 필요한 안내를 받기 쉽습니다.

마산회원구 하퍼 안내 이미지
연출 이미지 · 실제 업소와 무관합니다

핵심 이용 정보

같은 마산회원구 안에서도 하퍼 매장마다 관리 방식과 공간 구성이 다르니 상담에서 들은 내용을 우선하세요.

단체라면 인원이 확정되기 전에 대략의 범위를 먼저 알려 자리 여유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퍼, 어떤 점이 다른가

하퍼, 안마는 같은 범주로 검색되지만 코스 구성과 소요 시간이 매장마다 다릅니다. 상담에서 차이를 확인하세요.

하퍼 검색에서는 안마 같은 이름이 함께 나옵니다. 표기가 달라도 관리 방식은 매장마다 달라 코스 내용을 직접 물어보세요.

마산회원구 하퍼 안내 이미지
참고용 분위기 이미지 · 특정 업소 실사가 아닙니다

마산회원구 주변 역·상권 함께 보기

하퍼 안내는 마산회원구를 기준으로 하되 지역 방면 출발자도 함께 고려해 설명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역명은 검색 편의를 위한 표기이고, 실제 안내 위치는 상담에서 확정됩니다. 마산회원구 어디쯤에 있는지만 말해도 충분합니다.

여기 적힌 지역과 역 이름은 인접 상권을 설명하기 위한 기준일 뿐입니다. 특정 매장이 모든 지역에 있다는 뜻이 아니며 실제 위치는 상담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길 안내를 받는 방법

마산회원구 안에서도 출발 지점에 따라 안내 경로가 달라집니다. 지금 있는 곳을 말하면 그에 맞는 길 안내를 들을 수 있습니다.

방문 전 점검 목록

  • 당일 가능 여부를 먼저 확인합니다
  • 처음 방문이면 진행 순서를 먼저 묻습니다
  • 예산 상한을 생각해 둡니다
  • 준비물이 필요한지 확인합니다

묻고 답하기

하퍼와 안마는 뭐가 다른가요?

표기가 달라도 관리 방식은 매장마다 다릅니다. 코스 내용과 소요 시간을 직접 물어보세요.

얼마나 걸리나요?

출발지와 시간대에 따라 달라 글에 적지 않습니다. 현재 위치를 말하고 확인하세요.

준비해 갈 것이 있나요?

매장마다 다르니 상담에서 준비물이 있는지 한 번 물어보세요.

전화 말고 문자도 되나요?

010 6517 6511으로 인원과 시간을 먼저 남겨도 됩니다. 자세한 조율은 통화가 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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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 / 성명서] 교육부는 교육교부금 축소에 앞서 학생들의 교육복지부터 칼질하려는가!(긴급행동)
[대리 / 성명서]

교육부는 교육교부금 축소에 앞서 학생들의 교육복지부터 칼질하려는가!

- 교육청의 학생 지원은 선심성 예산이 아니다.

- 교육부는 교육재정 축소와 국가책임 전가부터 중단하라!

 

 

○ 최근 일부 언론은 전국 시도교육청의 학생 지원사업을 두고 ‘2500억 뿌린 교육감들’, ‘현금 복지 5년 새 6배’라는 자극적인 제목으로 보도하며 학부모들의 불안을 가중시키고 있다. 교육청의 학생 지원사업을 마치 무분별한 현금 살포인 것처럼 묘사하고 있지만, 정작 이러한 정책이 왜 도입됐고 누구를 위해 필요한지는 충분히 설명하지 않고 있다.

 

○ 더욱 우려스러운 것은 교육부의 태도다. 교육부는 교육청의 현금성 복지사업을 문제 삼으며 교부금 감액 상한을 기존 10억 원에서 최대 100억 원으로 높이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교육청의 예산 집행을 평가하고 관리할 필요성은 인정한다. 그러나 학생 지원사업의 교육적 목적과 효과를 제대로 따지지 않은 채 현금성 지출이라는 이유로 감액 기준을 강화하는 것이 과연 타당한가.

 

○ 입학지원금과 교복지원비는 왜 도입되었는가. 수업료가 없어졌다고 교육비 부담까지 사라진 것은 아니다. 교복과 체육복, 학습준비물 등 학교생활에 필요한 비용은 여전히 양육자의 몫이었다. 이러한 부담을 줄이고 가정의 경제적 형편과 관계없이 모든 학생이 동등한 교육기회를 누리도록 하기 위해 입학지원금과 교복지원 정책이 확대되어 왔다. 이는 단순한 현금 지원이 아니라 무상교육의 사각지대를 줄이고 보편적 교육복지를 실현하려는 정책적 선택이었다.

 

○ 교육부는 입학지원금과 교복지원비 등 교육 목적의 지원사업이 이번 감액 기준에서 어떻게 분류되는지 명확하게 밝혀야 한다. 현금이나 바우처로 지급한다는 이유만으로 선심성 예산이라고 단정해서는 안 된다. 학생 지원사업의 필요성과 효과를 검증하는 것과 교육청의 자율적인 교육복지 정책을 교부금 감액으로 통제하는 것은 다른 문제다.

 

○ 정부의 교육재정 정책은 더욱 큰 모순을 드러내고 있다. 학령인구 감소를 이유로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의 내국세 20.79% 연동제를 폐지하려 하면서 유보통합과 돌봄, 인공지능 교육 등 새로운 국가정책은 확대하겠다고 한다. 교육재정의 안정성은 약화시키면서 교육청이 감당해야 할 책임과 부담은 늘리는 것이다.

 

○ 10월 28일 언론보도에 따르면 국회예산정책처는 유보통합 재정과 관련한 문제를 지적했다. 2027년 영유아 교육·보육 예산은 9조 9,000억 원, 유보통합 예산은 1조 2,000억 원으로 확대되는 가운데 지방자치단체가 부담해 온 보육예산 약 2조 원의 이관 문제는 여전히 해결되지 않았다. 미래대응기금 교육·인재계정에 영유아 분야 예산 5,000억 원이 편성됐으나 기금 설치 법안 역시 국회 심사 중이다.

 

○ 유보통합은 국가가 책임져야 할 정책이다. 재원 분담조차 명확히 하지 못한 채 기존 초·중등교육 재정을 잠식하거나 교육청에 부담을 전가해서는 안 된다. 학교 현장에서는 급식실 인력 부족과 돌봄·특수교육 지원 확대 요구가 계속되고 있다. 학생 수가 감소한다고 교육 수요와 학교 운영에 필요한 비용까지 비례해 줄어드는 것은 아니다. 학령인구 감소는 교육재정을 축소할 명분이 아니라 교육여건을 개선할 기회가 되어야 한다.

 

○ 교육부는 교육청의 예산을 비판하기 전에 자신의 정책과 예산부터 같은 기준으로 검증받아야 한다. AI 디지털교과서 도입을 둘러싼 논란과 대규모 디지털 교육사업의 효과성 문제는 어떻게 평가하고 있는가. 교육청의 학생 지원예산에는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면서 교육부의 정책사업에는 다른 기준을 적용한다면 공정한 재정 평가라고 할 수 없다.

 

○ 더욱이 정부는 미래대응기금을 추진하면서 교육재정의 안정성을 보장해 온 내국세 20.79% 연동제를 폐지하려 한다.

정부가 교부금이 전년도보다 증가한다고 설명하더라도 핵심은 현행 법정교부율을 유지했을 때와 비교해 얼마나 줄어드는가이다. 정부는 교육청별 재정 영향과 학교 현장에 미칠 영향을 투명하게 공개해야 한다.

 

○ 교육부는 기획예산처와의 협의 과정에서 교육재정의 안정성을 지키기 위해 무엇을 요구하고 관철했는가.

국회 역시 정부안을 그대로 받아들일 것이 아니라 재정 축소의 장기적 영향과 미래대응기금의 타당성을 철저히 검증해야 한다. 교육재정은 정부가 임의로 조정할 수 있는 여유자금이 아니다.

 

○ 헌법이 보장한 교육받을 권리와 공교육의 공공성을 뒷받침하는 국가의 책임이다. 교육복지 확대를 위해 도입한 정책을 선심성 예산으로 몰아붙이면서 정작 국가가 책임져야 할 교육재정의 안정성을 약화시켜서는 안 된다.

 

○ 2026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 대응 긴급행동은 요구한다.

첫째, 정부는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의 내국세 20.79% 연동제 폐지 추진을 즉각 중단하라!

둘째, 교육부는 학생 지원사업의 교육적 목적과 효과를 평가하고, 현금성 복지사업의 교부금 감액 기준과 근거를 공개하라!

셋째, 교육부는 교육청의 예산을 비판하기 전에 자신의 정책과 예산부터 동일한 기준으로 검증받아라!

넷째, 교육부와 기획예산처는 교부금 개편의 재정적 영향과 협의 내용을 투명하게 공개하라!

다섯째, 정부는 유보통합과 돌봄·특수교육 확대에 필요한 별도의 안정적인 국가재정을 확보하라!

여섯째, 국회는 미래대응기금과 교부금 개편안을 철저히 검증하고 교육주체의 의견을 반영하라!

 

○ 미래를 위한 투자라면서 미래세대의 교육재정을 줄여서는 안 된다. 교육청의 학생 지원사업을 문제 삼으면서 정작 국가의 교육재정 책임을 축소해서도 안 된다. 교육재정 축소의 부담을 학생과 양육자, 학교와 교육청에 떠넘기는 정책은 교육개혁이 아니다. 정부는 학생들의 교육받을 권리를 보장하고 교육의 국가책임을 다하라!

 

 

2026년 10월 29일

2026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 대응 긴급행동

[논평] 교육부 대학수학능력시험 스마트안경 활용 부정행위 대응계..

 

전교조 로고

위원장 박영환 교육희망 전교조회관 서울특별시 강서구 우장산로 5 4층(07652)

http://www.eduhope.net 대표전화 02-2670-9300 전송 02-2670-9305
대변인 현경희​ 02-2670-9437.010-4690-2670, E-Mail : chamktu@hanmail.net

날짜 : 2026.10.29.(목) / 발신 : 대변인 / 수신 : 교육담당기자 / 담당 : 

 

 

[논평] 교육부 대학수학능력시험 스마트안경 활용 부정행위 대응계획 관련

 

수능 스마트안경 부정행위 대응, 사전 예방 강화하고 감독교사 보호 책임 명확히 하라!

 

▲ 스마트안경 전담 인력 배치·부정행위 제재 강화 등 전교조 요구 수용 긍정 평가

▲ 감독관 수당 인상·배상책임보험 확대는 의미 있는 진전… 소송 대응은 교육당국이 책임져야

▲ 스마트안경 육안 식별 한계 명확… 감독교사 판단 책임 구분하고 민원·법적 분쟁 보호 강화해야

▲ 사후 처벌보다 사전 예방이 우선… 입실 전 점검 체계 구축하고 부정행위 제재 기준 명확히 알려야

 

○ 전국교직원노동조합(위원장 박영환, 이하 전교조)은 10월 29일 교육부가 발표한 「대학수학능력시험 스마트안경 활용 부정행위 관련 대응계획」에 대해, 스마트안경 전담 인력 지정·배치와 부정행위자에 대한 제재와 책임을 강화하는 등 지난 면담에서 전교조가 요구한 내용이 반영된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한다. 아울러 2028학년도 감독관 수당 인상을 추진하고, 배상책임보험의 보장 범위와 청구 기간을 확대해 감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개인 소송에 대한 지원을 강화한 점 역시 의미 있는 진전이다. 그러나 감독교사들이 체감하는 불안과 부담을 근본적으로 해소하기 위해서는 구체적인 감독 업무 지침과 실효성 있는 보호 대책이 추가로 마련되어야 한다.

 

○ 배상책임보험 확대를 넘어 감독 업무 과정에서 발생하는 민원과 법적 분쟁에 대해 교육당국이 직접 책임지는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 보험을 통한 소송 비용 지원만으로는 교사 개인이 소송 당사자가 되어 겪는 심리적·경제적 부담을 근본적으로 해소하기 어렵다. 특히 일반 안경을 스마트안경으로 오인하거나 실제 스마트안경 부정행위를 발견하지 못하는 등 감독 업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분쟁에 대해서는 교육당국이 소송 대응을 주도하고, 교사 개인에게 책임이 전가되지 않도록 명확한 보호 절차와 책임 기준을 마련해야 한다. 감독교사 개인이 민원과 소송을 감당하도록 방치해서는 안 된다.

 

○ 스마트안경 전담 인력 배치의 실효성을 확보하려면 기기 판별의 전문성을 담보하고, 일반 감독교사와 전담 인력의 역할 및 판단 책임을 명확히 구분해야 한다. 교육부가 제시한 대응체계에는 여전히 일반 감독관의 '의심 안경 확인·적발·판단'이 첫 단계로 명시되어 있다. 그러나 스마트안경은 외관만으로 일반 안경과 구별하기 어려워 육안 식별에 한계가 있다. 일반 안경을 스마트안경으로 오인하면 수험생의 시험을 방해했다는 민원이 발생할 수 있고, 반대로 스마트안경을 발견하지 못하면 감독 소홀에 대한 책임 추궁으로 이어질 수 있다. 교육부는 의심 기기 발견 시 보고 절차, 전담 인력의 개입 시점과 최종 판단 주체를 명확히 하고, 일반 감독교사에게 전문적인 기기 판별 책임이 전가되지 않도록 구체적인 업무 지침을 마련해야 한다.

 

○ 스마트안경을 이용한 부정행위는 사후 적발에 의존하기보다 시험장 입실 단계부터 차단해야 한다. 교육부는 이미 스마트안경을 수능 반입 금지 물품으로 명시했지만, 반입 금지 규정만으로는 계획적인 부정행위를 예방하기 어렵다. 특히 시험 중 의심 기기를 즉시 확인하면 수험생의 시험권을 침해할 우려가 있고, 교시 종료 후 확인하면 부정행위를 즉각 차단하기 어렵다는 문제가 있다. 따라서 시험장 입실 전에 스마트안경 소지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점검 체계를 구축하고, 전문적인 탐지 기술과 장비의 도입을 적극 추진해야 한다. 부정행위 예방의 책임을 개별 감독교사의 주의력과 판단에만 의존해서는 안 된다.

 

○ 스마트안경을 이용한 계획적 부정행위에 대해서는 형사처벌을 포함한 엄정한 대응이 필요하지만, 사후 처벌보다 중요한 것은 사전 예방이다. 교육부가 부정행위자에 대한 형사고발 추진 방침과 수능 응시자격 정지 기간 확대를 추진하는 것은 시험의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다. 그러나 처벌 강화만으로 부정행위를 근절할 수는 없다. 교육부는 부정행위 유형별 제재 기준과 응시자격 제한 등 불이익을 시험 전에 명확히 공표하고, 수험생들이 부정행위에 따른 책임과 불이익을 충분히 인식하도록 예방 교육을 강화해야 한다. 계획적인 부정행위 시도 자체를 억제할 수 있도록 사전 안내와 예방 조치를 강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 수능의 공정성 확보는 국가의 책임이며, 그 부담을 감독교사 개인에게 떠넘겨서는 안 된다. 교육부가 발표한 전담 인력 배치와 배상책임보험 확대, 감독관 수당 인상 추진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지려면 감독교사의 권한과 책임을 명확히 하고, 민원과 법적 분쟁에 대한 교육당국의 책임을 강화해야 한다. 아울러 이러한 내용을 향후 감독관 업무 안내 책자와 현장 대응 지침에 구체적으로 반영해야 한다. 감독관 수당 현실화 역시 2028학년도까지 미룰 것이 아니라 조속히 추진해야 한다. 가뜩이나 과도한 대입 선발 업무를 감당하고 있는 현장 교사들이 부정행위 적발과 판단에 따른 위험까지 개인적으로 떠안도록 해서는 안 된다.

 

○ 전교조는 교육부가 이번 대응계획의 긍정적인 조치를 실질적인 감독교사 보호 대책으로 발전시킬 것을 촉구한다. 부정행위는 사전에 철저히 예방하고, 계획적인 부정행위에는 엄정하게 대응하되, 감독 과정에서 발생하는 민원과 법적 분쟁은 국가가 책임져야 한다. 교육부는 수능의 공정성과 수험생의 시험권, 감독교사의 권리를 함께 보장할 수 있는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조속히 마련해야 한다.

 

 

2026년 10월 29일

 

전국교직원노동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