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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노래방 010 4295 7535 평택가라오케 평택역노래빠 소수인원 늦은 시간 문의|출발 전 위치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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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노래방 안내 이미지
연출 이미지 · 실제 업소와 무관합니다

평택에서 노래방 찾을 때 먼저 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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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노래방 안내 이미지
이미지는 분위기 참고용이며 실제 매장 사진이 아닙니다

평택 주변 출발지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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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시간에는 이동 수단이 달라질 수 있으니 귀가 동선까지 함께 물어보면 좋습니다.

지역 묶음은 안내 범위를 설명하는 용도입니다. 실제 위치, 이동 시간, 운영 여부는 글이 아니라 당일 상담 내용을 기준으로 판단하세요.

평택까지 이동할 때

대중교통과 차량 이동은 추천 경로가 다를 수 있습니다. 어떤 수단으로 움직이는지 함께 말하면 안내가 정확해집니다.

문의 전에 준비할 것

  • 인원과 방문 시각을 먼저 말합니다
  • 당일 가능 여부를 먼저 확인합니다
  • 비교하는 곳마다 같은 조건을 말합니다
  • 머무를 예정 시간을 말해 둡니다

평택 노래방 질문과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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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보건수업은 해도 교과서는 쓰지 마라, 교육청 앞장서서 파행 조장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서울지부

 

 

날 짜

2026. 11. 5. (목)

 

발 신

대변인

 

수 신

교육 담당 기자

 

 

지부장 홍순희 / 서울특별시 광진구 군자로 9 (화양동) (구)서울화양초등학교 5층 (05011)

http://seoul.eduhope.net  대표전화 02-523-1293  전송 02-523-1409

대변인 박영진 / 070-5069-1445 / 010-3536-3469 / E-mail: ktuseoul@gmail.com 

날짜 : 2026.11.5.(목) / 발신 : 대변인 / 수신 : 교육담당기자

 

 

 

 

[성명서]

“보건수업은 해도 교과서는 쓰지 마라” 교육청 앞장서서 파행 조장

‘학교보건법’ 제9조의2 및 서울시 조례상 보건교육 체계적 실시는 법적 의무

초등은 허용하고 중학교 창체만 불허… 명분 없는 ‘탁상 차별 행정’

서울시 ‘바구니 교과서’ 사태로 곤혹, 교육 현장 “법적 조치 및 시의회 감사 청구 불사”

 

 

 

○ 서울시교육청이 일선 중학교 창의적 체험활동(창체) 시간에 운영되는 보건수업에 대해 정규 보건교과서 사용을 가로막고 있어 교육 현장의 거센 반발을 사고 있다. 보건교육에는 건강권과 생활주기, 질병예방과 건강생활기술, 성교육, 마약류 등 약물 오남용 예방 및 중독 예방, 응급처치,감염병 예방, 건강문화와 보건의료 제도 등이 포함된다. 「학교보건법」 및 「서울특별시교육청 학생 보건교육 진흥에 관한 조례」에 따르면 초·중·고등학교에서 모든 학생은 보건교사에 의한 보건교육을 의무적으로 실시하여야 하며, 서울시교육청 보건교육 지침에서도 모든 학교에서 1개 학년 이상 연간 16시간 이상의 보건교육을 시행하도록 하고 있다.. 그런데도, 정작 수업의 필수 도구인 교과서 사용은 금지하도록 지침을 내려 자가당착식 행정을 펴고 있다는 지적이다.

 

○ 전교조 서울지부와 (사)보건교육포럼에 따르면 서울시교육청은 최근 초등학교 창체 보건수업에는 교과서 사용을 허용하면서도, 동일한 법적 근거로 운영되는 중학교 창체 보건수업에는 “창의적 체험활동에는 교과서를 쓸 수 없다”는 자의적 잣대를 들이대며 보건교과서 사용을 원천 차단하려 하고 있다.

 

■ 법령·조례 무시한 서울시교육청의 ‘모순 행정’

현행 「학교보건법」 제9조의2는 모든 학교에서 보건교육을 필수적으로 실시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며, 「서울특별시교육청 보건교육진흥 조례」 역시 학생의 건강권 보장과 체계적 보건교육을 위한 교육감의 책무를 명시하고 있다. 서울시교육청 스스로도 중학교 3년 동안 1개 학년 이상, 16시간 이상의 보건수업을 의무 이수하도록 지침을 하달한 상태다.

그러나 교육청은 보건 수업 이수 의무만 부과한 채, 정작 수업의 기본권인 교과서 지급과 사용은 가로막으려 하고 있다. 이는 정규 검인정 교과서 대신 교사가 매 차시 낱장 유인물을 출력해 주먹구구식 수업을 진행하도록 강요하는 것과 다름없다.

 

■ 전국 17개 시·도 중 서울만 ‘유일한 규제’… 과거 ‘바구니 교과서’ 악몽 되살리나

현재 전국 17개 시·도 교육청 가운데 창체 보건수업의 교과서 사용을 원천 금지하는 곳은 서울시교육청이 유일하다. 타 시·도는 교육과정 운영의 자율성을 존중하여 창체 보건수업에도 교과서를 채택·지원하고 있다.

서울은 2010년에도 법정 보건교과서 예산을 편성하지 않아 학생들에게 교과서를 개별로 지급하지 않고, 500명 학생에게 40명분의 보건교과서만 지원해 바구니에 담아 학급별로 돌려 쓰게 한, 이른바 ‘바구니 교과서’ 사태로 전국적인 비판을 받은 바 있다. 일선 교사들은 “이번 조치는 과거의 후진적 교육 행정으로 되돌아가려는 예산 떠넘기기 행태”라며 강하게 비판하고 있다.

 

■ 차별적 행정 철회와 ‘1인 1교과서’ 예산 지원 강력 촉구

현장 보건교사들은 “초등학생에게는 허용되는 정규 교과서 학습권이 왜 중학생이라는 이유만으로 박탈당해야 하는가”라며 반문하고 있다. 체계적인 신체·정신 건강, 성교육, 감염병, 중독 예방 교육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한 청소년기에 교과서 없는 부실 수업을 강요당하고 있다는 호소다. 더욱이 「학교보건법」은 보건교육의 필수 요건으로 교육부장관이 시수를 정하고, 도서(교과서)를 활용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 전교조서울지부 보건교육위회는 서울시의회 교육위원장과의 면담을 시작으로 서울시교육청의 독단적 행정을 바로잡기 위한 전면전에 나설 것이라며, 서울시교육청에 대해 ▲중학교 창의적 체험활동 보건교과서 사용 금지 지침 즉각 철회 ▲모든 학생 대상 1인 1보건교과서 구입 예산 전액 지원 ▲학생 건강권과 교사의 교육과정 자율권 보장을 강력히 요구했다.

 

○ 김혜진 (사)보건교육포럼 대표는 “교육청이 합리적 근거 없는 불허 방침을 고수할 경우, 서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청구와 감사원 감사 청구, 법률적 검토를 통한 권리구제 등 가용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단호히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 이정아 전교조 서울지부 보건교육위원장도 “바구니 교과서 사태 때도, 교육청이 몽니를 부려 결국 시의회에서 제동이 걸렸다. 최빈국도 학생들의 교과서는 최우선으로 예산을 편성한다. 우리나라가 아이들 교과서 하나 못 사줄 정도의 나라인가. 이제껏 법령에 따라 보건교과서를 사용하도록 허용했다. 그런데, 왜 이 시점에서 국가가 정한 보건교육과정이 있고, 여러 종의 보건교과서가 있는데 창의적 체험활동 시간에 편성하면 사용하지 못한다는 지침을 내린 것인지 필요한 모든 조치를 강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6년 11월 5일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서울지부 보건교육위원회

[성명서] 세종 유치원 특수교사 2차 아동학대신고 피해 사안 관..

 

전교조 로고

위원장 박영환 교육희망 전교조회관 서울특별시 강서구 우장산로 5 4층(07652)

http://www.eduhope.net 대표전화 02-2670-9300 전송 02-2670-9305
대변인 현경희​ 02-2670-9437.010-4690-2670, E-Mail : chamktu@hanmail.net

날짜 : 2026.11.5.(목) / 발신 : 대변인 / 수신 : 교육담당기자 / 담당 : 

 

 

[성명서] 세종 유치원 특수교사 2차 아동학대신고 피해 사안 관련

 

교사가 물리고 맞아도

보호조치 외면한 세종시교육청,

무책임의 극치다!

 

▲ 교사가 물리고 맞아 뇌진탕으로 쓰러져도 피해 교원 보호조치 외면

▲ 아동이 특수교육 대상자라는 이유로 분리조치·긴급조치 등 법적 책무 방기

▲ 교권침해 인정 후에도 교사 2차 아동학대 피신고, 교육청 보호조치 부실 규탄

▲ 피해 교원 보호와 유치원 정상화 위한 실효성 있는 대책 즉각 마련하라!

 

○ 세종시의 한 공립유치원에서 특수교육 대상 유아의 반복적인 공격 행동으로 교사들이 심각한 신체적·정신적 피해를 입고, 보호자로부터 두 차례나 아동학대 신고를 당하는 참담한 일이 발생했다. 교사들은 물리고 맞아 뇌진탕으로 쓰러지는 상황에서도 유아들의 안전과 교육활동을 지키기 위해 온몸으로 버텨왔다. 그러나 정작 교사를 보호해야 할 세종시교육청은 법률에 명시된 보호조치조차 제대로 이행하지 않았다. 교사가 폭행당하고 상해를 입어도 교육청은 아무런 방패막이가 되지 못했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은 무책임의 극치를 보여 준 세종시교육청을 강력히 규탄한다.

 

○ 해당 유치원에서는 지난해부터 특수교육 대상 유아의 심한 흥분과 공격 행동이 반복됐다. 교사의 제지만으로 상황을 통제하기 어려워 다른 유아들을 대피시켜야 했고, 교사들은 유아의 안전을 지키는 과정에서 지속적으로 상해를 입었다. 그런데도 지난 7월 보호자는 오히려 교사들을 아동학대와 방임 혐의로 신고했다. 지역교권보호위원회가 교육활동 침해를 인정한 이후에도 상황은 개선되지 않았고, 최근 특수학급 담당 교사가 또다시 아동학대 혐의로 신고당했다. 전교조 세종지부가 지난해부터 긴급 지원을 요청하고 지난 7월 교육감 면담을 통해 근본적인 대책을 촉구했지만, 교육청은 사태를 해결하지 못했다. 급기야 교사들은 등하교길 침묵시위에 나서야 했다.

 

○ 무엇보다 심각한 것은 세종시교육청이 교원지위법에서 정한 법적 책무마저 방기했다는 사실이다. 교원지위법 제20조는 교육활동 침해 사실을 알게 된 경우 교육청과 학교장이 즉시 피해 교원의 치유와 교권 회복에 필요한 보호조치를 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또한 교원의 반대 의사 등 특별한 사유가 없으면 가해자와 피해 교원을 즉시 분리하고, 가해자가 학생인 경우 별도의 교육방법을 마련·운영하도록 명시하고 있다. 제25조 제9항 역시 폭행·상해 등에 해당하는 교육활동 침해행위로 피해 교원의 긴급한 보호가 필요한 경우 학교장이 우선적인 조치를 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분리조치와 긴급조치, 별도의 교육방법 마련은 교육청과 원장이 법률에 따라 이행해야 할 책무이지, 선택할 수 있는 시혜적 조치가 아니다.

 

○ 그런데도 세종시교육청은 '의무 특수교육 대상자'라는 이유 등을 들어 이러한 조치를 제대로 안내하거나 시행하지 않았다. 교원지위법에서 정한 교육활동 보호와 교권 보호는 유치원·초등학교·중등학교를 구분하지 않으며, 일반교육과 특수교육을 구분해서도 안 된다. 특수교육 대상 유아라는 이유로 피해 교원 보호의 책무를 회피하는 것은 법률의 취지를 정면으로 거스르는 것이다. 특수교육 대상 유아의 교육받을 권리와 교사의 안전하게 교육할 권리는 양자택일의 문제가 아니다. 교육청은 두 권리를 모두 보장할 책임이 있다. 그럼에도 보호자의 전원 신청마저 특수교육운영위원회에서 부결한 것은 어떤 이유로도 납득하기 어렵다. 교육청은 그 결정의 근거와 피해 교원 보호를 위한 대안이 무엇이었는지 분명히 밝혀야 한다.

 

○ 지역교권보호위원회가 보호자에 대한 서면사과와 유아에 대한 심리치료를 결정했지만, 피해 교원을 실질적으로 보호하고 교육환경을 개선하는 조치는 턱없이 부족했다. 전국의 교사들이 분노하고 상처받은 것은 바로 이 지점이다. 물리고, 얻어맞고, 뇌진탕으로 쓰러져도 교육청은 아무런 방패막이가 되지 못했다. 교사들은 아동학대 신고의 위협 속에서도 격앙된 유아를 제지하기 위해 온몸으로 매달려야 했고, 다른 유아들은 반복적으로 대피해야 했다. 교육활동 침해가 인정된 이후에도 또다시 아동학대 신고가 이어졌다는 사실은 세종시교육청의 보호 대책이 얼마나 무력했는지를 보여 준다.

 

○ 세종시교육감은 교권침해 인정 이후에도 이어진 보복성·무고성 아동학대 신고에 대해 직접 고발을 포함한 강력한 법적 대응에 나서야 한다. 정당한 교육활동과 긴급한 안전조치가 아동학대로 둔갑하지 않도록 수사기관에 교육감 의견서를 제출하고, 피해 교원에게 전폭적인 법률 지원을 제공해야 한다. 아울러 비전문 인력 배치와 같은 임시방편을 넘어 실질적인 위기 대처가 가능한 행동중재 전문가를 지원하고, 교육청이 직접 보호자와의 소통 및 유치원 정상화에 나서야 한다. 피해 교원의 치료와 회복, 유아의 행동 개선, 다른 유아들의 안전을 동시에 보장하는 종합적인 대책이 시급하다.

 

○ 이번 사태는 특수교육 현장의 구조적 문제도 드러냈다. 중증 또는 도전행동 유아에 대한 전문적인 지원체계 없이 모든 책임을 유아특수교사에게 떠넘기는 행정은 더 이상 용납될 수 없다. 정부와 교육부는 학급당 학생 수 감축과 정규 특수교사 추가 배치, 전담 분리 공간인 심리안정실과 통합 대응 시스템 구축을 위한 예산을 즉각 확보해야 한다. 국회와 정부 역시 보호자의 의료적 치료·행동중재 참여 등 치료·교육 협조 책무를 제도화하고, 정당한 생활지도와 긴급한 안전조치가 아동학대로 왜곡되지 않도록 「아동복지법」 등 관련 법령을 개정해야 한다.

 

○ 교사의 희생으로 유지되는 교육은 정상적인 교육이 아니다. 특수교육 대상 유아의 교육권을 보장한다는 명분이 교사의 안전을 포기하는 이유가 될 수 없다. 세종시교육청은 더 이상 특수교육 대상자라는 이유 뒤에 숨어 책임을 회피하지 말라. 법률에 명시된 피해 교원 보호조치조차 제대로 이행하지 않은 책임을 인정하고, 교사와 모든 유아의 안전을 보장할 실효성 있는 대책을 즉각 시행하라.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은 세종시교육청의 무책임한 행정을 강력히 규탄하며, 피해 교원의 온전한 회복과 교육활동 보호를 위해 끝까지 대응할 것이다.

 

붙임 : 1. 피해교사 상처 사진 1부

2. 세종시교육청 앞에서 1인 피켓 시위하는 동료교사 사진 1부

3. 아동의 공격행동 후 유치원 교실 사진 1부

 

2026년 11월 5일

전국교직원노동조합